“인공지능(AI) 행정 시스템을 도입해 증세 없는 복지를 실현해보려 합니다.
서울시 행정 전반에 AI 행정 시스템을 도입해 불필요한 행정 낭비와 부정부패를 걸러내고,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을 복지 확대에 투입하겠다는 전략이다.
김 최고위원은 “서울시장이 되면 처음 할 일이 바로 불필요한 예산, 부정부패, 그리고 복잡한 절차를 대폭 감소시키는 것”이라며 “AI 시스템을 통해 공무원들이 보고서 처리 등 업무를 할 때 불필요한 행정을 짚어내고, 이러한 데이터를 축적해 자동으로 시스템 투명화를 이루면 기존 행정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대폭 감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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