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 대만 야당 대표, 시진핑 만날 듯…10년만 국공회담 열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방중’ 대만 야당 대표, 시진핑 만날 듯…10년만 국공회담 열린다

대만 제1야당 대표인 정리원 중국국민당 주석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날 전망이다.

정 주석은 시 주석의 초청으로 지난 7일 중국에 도착했다.

대만의 국민당 주석이 중국을 찾은 것은 2016년 홍슈주 당시 주석 이후 10년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