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한때 쓰레기 산이었던 난지도가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바뀐 과정을 기록한 '난지도 이야기관'을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 있으며 난지도의 역사를 다루는 전시, 탐방,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는 도슨트의 진행으로 난지도 역사와 환경 복원 과정을 들을 수 있는 전시 해설 프로그램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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