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 고립예방센터는 이달 9일 고립은둔 청년 시민홍보단 '똑똑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민홍보단 '똑똑이'는 사회적 고립·외로움·은둔 문제를 알리기 위해 센터가 운영하는 홍보단으로, 올해는 만 19∼39세 청년 20명을 선발했다.
이수진 고립예방센터장은 "생각보다 많은 청년이 고립을 경험하고 있었다"며 "고립을 경험한 청년들이 전하는 메시지가 고립된 또래들에게 가장 강력한 위로와 연결의 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