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는 양경수 위원장을 포함한 임원과 가맹조직 위원장 등 총 24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과 양 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민주노총 측의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 제언’ 발제와 심도 있는 토론이 1시간여 진행될 예정이다.
발제는 민주노총 부위원장이자 대변인인 전호일 부위원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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