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의 실세였던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44)가 부친을 암살하려 했던 남성을 용서했다고 밝혔다.
남편 재러드 쿠슈너와 함께 1기 트럼프 행정부에서 백악관 선임보좌관을 지내며 실세로 군림했던 이방카는 백악관을 떠난 뒤 심리치료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방카는 인터뷰에서 2022년 7월 세상을 떠난 어머니 이바나 트럼프와 현재 플로리다주에서 함께 살고 있는 외할머니에 대해 얘기하다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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