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랜 협상과 수개월에 걸친 접촉 끝에, 현재 리버풀과 코나테, 그리고 그의 측근 사이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코나테와 리버풀 간 합의는 점점 가까워지고 있으며, 거의 도달한 상태다”고 전했다.
로마노 기자는 “현재 흐름은 매우 긍정적이다.코나테와 리버풀은 새 계약 체결을 위한 대화에서 큰 진전을 보이고 있으며, 연봉은 거의 합의된 상태다.계약 기간은 아직 논의 중이지만, 일부 세부 조항만 남겨둔 채 협상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핵심 수비 자원의 이탈 가능성이 제기됐던 리버풀로서는 한숨을 돌릴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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