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 "기운 받으려" 관악산 오르고 특급호텔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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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기운 받으려" 관악산 오르고 특급호텔 찾고

직장인 박모(27) 씨는 중요한 프레젠테이션(PT)이나 광고주 미팅을 앞둔 날이면 '기운을 받기 위해' 용산구에 위치한 A 호텔을 찾는다.

박씨는 10일 "처음엔 내가 기운 받겠다고 호텔까지 오나 싶어 웃겼다"면서 "막상 가보면 조명이나 분위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고, 일이 잘 풀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심리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부족한 오행을 채운다며 산을 오르고, 풍수지리상 기운이 좋다는 호텔 라운지를 찾으며, 행운 부적과 소품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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