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24년 만의 타이틀 방어를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진=AFPBBNews) 매킬로이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매킬로이가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60대 타수를 기록한 것은 2018년 69타 이후 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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