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은 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3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된 이후 "김태훈이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외야수 이성규, 박승규, 류승민이 1군에 올라왔고 좌완투수 이승현, 외야수 함수호, 김태훈이 엔트리에서 빠졌다.
박 감독은 "이 상태만 (검진 결과) 손상이 확인되지 않아도 3~4일 정도는 경기에 나서기 어려워서 김태훈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어제(8일) 경기가 끝난 뒤 대구로 이동했고, 오늘(9일) 병원에서 검진을 진행했다.소견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