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발효된 후에도 중동 지역 긴장이 이어지면서 9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이날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1.17달러(1.23%) 상승한 배럴당 95.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소식에 WTI 선물은 장중 한때 배럴당 100달러를 웃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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