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항원 검출 즉시 해당 농장을 전면 통제하고 초동방역팀을 긴급 투입했다.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9일 오후 1시부터 24시간 동안 도내 및 인접 지역 가금 농가와 축산 시설, 차량을 대상으로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또한 오염원 차단을 위해 해당 농장의 오리 2만 6000수를 당일 내 전량 살처분하고, 반경 10km를 방역대로 설정해 인근 농가와 관련 시설에 대한 정밀 검사와 감시를 대폭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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