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로버트슨이 리버풀과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리버풀은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한다.스코틀랜드 대표팀 주장인 로버트슨은 안필드에서 9시즌 동안 큰 성공을 거둔 뒤, 올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클럽을 떠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재까지 373경기에 출전하며 최근 몇 년간 리버풀의 성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선수로, 명실상부한 ‘클럽 레전드’로 남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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