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투수로 예고한 상황이었다.
우천취소가 발표된 이후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KIA 감독은 "후라도 선수의 공이 너무 좋지 않나.점수를 많이 낸 뒤 이튿날에는 꼭 점수를 못 내더라.그래서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된 게 다행인 것 같다"고 밝혔다.
김호령은 7일 9회말 삼성 임기영의 투구에 왼쪽 종아리를 맞았고, 사구 여파로 8일 경기에서는 지명타자로만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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