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작년 공적개발원조 258조원…전년보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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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작년 공적개발원조 258조원…전년보다 23.1%↓"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9일(현지시간) 미국의 지원이 대폭 축소되면서 지난해 개발원조가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OECD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잠정 데이터를 토대로 지난해 개발원조위원회(DAC) 회원국과 준회원국의 국제 원조 규모가 1천743억 달러(258조원)로 전년 대비 23.1% 줄었다고 발표했다.

미국이 원조를 줄이면서 지난해 최대 ODA 제공국은 독일(291억 달러)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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