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종가' 잉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직전 마지막 평가전 상대로 뉴질랜드와 코스타리카를 확정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뉴질랜드와 코스타리카전이 열릴 개최지가 확정됐다"면서 "잉글랜드는 오는 6월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두 경기를 치르게 된다"고 전했다.
뉴질랜드와 코스타리카 모두 월드컵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잉글랜드가 본선 직전 최종 점검 상대로 선택하기에는 비교적 부담이 덜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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