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프로농구 MVP를 차지한 이정현(소노)이 2년 전 수상 실패의 아쉬움을 달래게 됐다고 말했다.
이정현은 기자단 총 117표 중 106표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우승 팀 LG 유기상(7표)을 제치고 생애 첫 MVP를 차지했다.
이정현은 "MVP라는 큰 상을 받아 영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많은 분의 도움이 있었고 이 순간이 오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많은 사람의 도움으로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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