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가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마스터스 개막을 준비하며 연습라운드하고 있다.
(사진=AFPBBNews) 9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화려하게 개막하는 마스터스는 4대 메이저 대회(US오픈·PGA 챔피언십·디오픈) 중 첫 번째로 열리는 대회로, ‘메이저 중의 메이저’로 불린다.
특히 올해 입장권 가격 폭등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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