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남도시공사 하남도시공사가 2025년 결산에서 146억 원의 순이익금이 발생하여 31억 원의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재무 실적을 넘어 지방공기업의 역할 변화를 보여준 사례로 개발사업을 통한 수익 창출과 재정 환원까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실제 공사는 각종 도시개발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며 지속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해 왔고, 이를 통해 지방재정 의존도를 낮추는 데 기여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