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회원국들의 지난달 러시아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독일 일간 베를리너차이퉁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벨기에 브뤼겔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EU는 지난달 러시아에서 24억6천㎥(입방미터)의 LNG를 수입해 월간 기준 가장 많았다.
올해 1분기 러시아산 LNG 수입량도 68억㎥로 지난해 같은 기간 57억㎥에서 20% 가까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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