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핸드메이드 파우치가 모두 완판됐다.그래서 이번에는 새로운 파우치 가방을 만들었다”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 작가의 핸드메이드 가죽 파우치 가방’이라는 문구와 함께 제품 이미지가 담겼다.
앞서 구혜선은 직접 개발한 헤어롤 ‘쿠롤’과 수제 가죽 파우치를 각각 1만 5000원, 15만원에 선보였으며,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연일 완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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