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iM금융오픈 2026' 첫날 궂은 날씨 속 김민솔 리더보드 1위 안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iM금융오픈 2026' 첫날 궂은 날씨 속 김민솔 리더보드 1위 안착

(구미 = 이민희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고 iM금융그룹이 주최하는 iM금융오픈 2026 대회가 9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 아웃 인 코스에서 개막했다.

최예림(휴온스)은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선두 김민솔을 1타 차로 바짝 쫓는 단독 2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2언더파 70타를 친 공동 8위 그룹에는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김민주(삼천리)를 필두로 김민별(하이트진로), 김재희(SK텔레콤), 문정민(동부건설), 이예원(메디힐), 김수지(동부건설) 등 투어 간판스타들이 대거 포진해 남은 라운드 역전 우승을 노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