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간판 '람보르길리' 김길리(성남시청)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주-KIA챔피언스필드를 방문한다.
지난해 3월 23일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시구를 했던 김길리는 1년 만에 광주-KIA챔피언스필드 마운드에 오른다.
김길리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챔피언스필드에 서게 돼 영광"이라며 "올림픽에서 금메달 2관왕의 좋은 기운을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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