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논산 육용오리 농장 출하 전 예찰검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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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논산 육용오리 농장 출하 전 예찰검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충남 논산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도축 출하 전 예찰 검사 과정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되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4월 9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로 확진됐다.

과거 4월 발생 사례와 겨울 철새의 북상 과정에서 주변 환경에 남아있는 바이러스로 인해 추가 발생 위험이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전국 가금농장에서 차단방역 수칙 준수, 소독 강화 등 철저한 방역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동식 방역정책국장은 “충남 논산 지역의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만큼, 충청남도와 논산시는 그간 방역관리에 미흡한 부분은 없는지 점검하고, 방역 지역 등 주변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이동통제, 소독, 검사 등 방역 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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