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신작이 칸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 영화가 다시 국제 영화제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9일 공식 부문 초청작을 발표하면서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경쟁 부문에 포함됐다.
연상호 ‘군체’도 초청…한국 영화 두 편 이름 올려 이번 영화제에서는 경쟁 부문 외에도 한국 작품이 추가로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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