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관련, 경찰이 당시 상황을 '쌍방 폭행'으로 판단했던 이유가 밝혀졌다.
영상에는 고인이 식당 밖에서 A씨 일행과 함께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겼고, 이후 식당 안으로 들어온 뒤 테이블에서 물건을 집어 들고 일행 쪽으로 다가가는 장면이 포착됐다.
폭행 당시 CCTV에는 가해자 일행이 최소 6명 이상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초기에는 단 1명만 피의자로 송치됐고 이후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와 유가족의 문제 제기 이후에야 추가 피의자가 특정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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