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 우려 제기···"통항 제한···亞에 문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 우려 제기···"통항 제한···亞에 문제"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이 발표된 후에도 호르무즈 해협이 제대로 개방되지 않아 아시아 원유 공급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아부다비석유회사의 술탄 알자베르 최고경영자는 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링크드인을 통해 “이 통로를 통하는 에너지의 80%가 아시아로 향하며 이는 전세계 인구 절반이 사는 아시아에 시급한 문제”라며 “매일 해협 통항이 제한될수록 여파는 더 심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알자베르 CEO는 원유를 선적한 유조선 약 230척이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다며 “이 배들과 앞으로 출항할 모든 배가 아무런 조건 없이 자유롭게 항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