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리는 핵확산금지조약(NPT) 재검토회의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원폭 피해를 본 히로시마현과 나가사키현의 고위 관계자가 첫 연설에 나선다고 교도통신이 9일 보도했다.
2022년에 열린 지난 NPT 재검토회의에는 다우에 도미히사 당시 나가사키 시장이 평화 수장 회의 대표로 NGO 세션에서 연설한 바 있다.
당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일본 총리로서는 처음으로 회의에 참석해 연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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