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가 기린 태몽을 꿨다고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11년 만에 남편 없이 혼자 시댁 간 한고은이 시어머니 보자마자 눈물 터진 이유 (고부술상, 생일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고은이 남편 없이 혼자 시댁을 방문해 시어머니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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