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구청장 출신의 정원오 전 서울시 성동구청장이 ‘대통령의 신뢰’라는 강력한 날개를 달고 서울시장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정 전 구청장이 9일 전현희·박주민 의원을 제치고 오는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이어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서울에서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민주당의 유능함을 서울에서 증명하겠다.이재명 정부의 서울시장 후보답게 끝까지 당당하게,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서울시장 후보답게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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