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은 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기자단 총투표수 117표 중 106표를 쓸어 담으며 국내 선수 MVP를 수상했다.
이정현은 “(MVP에 관해) 시즌 막바지에 조금이나마 생각했고, 그전까지는 6강 경쟁이 너무 타이트해서 그런 생각을 할 시간도 없었다.정신없이 열심히 달려왔다”고 돌아봤다.
프로 데뷔 이래 꾸준한 활약을 펼친 이정현은 2023~24시즌 평균 22.8점, 6.6어시스트를 올리며 MVP 후보로 언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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