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올해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나 감독이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것은 2016년 ‘곡성’ 이후 10년 만이다.
◇연상호 ‘군체’,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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