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올해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나 감독이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것은 2016년 ‘곡성’ 이후 10년 만이다.
◇연상호 ‘군체’,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당황한 손흥민? "월드컵 한다고 해서 미국 왔는데..."
나홍진 ‘호프’, 칸 빈손에도… 화제성만큼은 역대 최고
정용진, 26일 직접 스타벅스 '탱크데이' 대국민사과 나선다
여연희, 손종원과 열애설 부인…"아는 오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