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 '군체'가 지난해 한국영화 칸 영화제 '0편 초청'의 설움을 씻는다.
앞서 한국영화는 지난해 78회 칸영화제의 모든 부문에서 초청받지 못한 바 있으며, 이에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를 비롯해 연상호 감독의 '군체'와 '실낙원' 등이 언급되면서 해당 작품들의 초청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또 나홍진 감독은 데뷔작 '추격자'가 2008년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된 것을 시작으로 네 작품 연속 칸 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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