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마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요즘 시간을 가지며 이것저것 정리도 하고, 앞으로를 준비하고 있다.SNS도 사실 아예 안 보고 있다.주변 사람들을 통해서만 소식을 듣고 있는 중”이라며 “시즈니(팬덤명)가 응원 트럭을 보내준 것이랑 긍정적인 해시태그, 게시물을 올려주는 것 보고 너무 놀라고 감동이고 벅찼다.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이어 “시즈니가 보내주는 응원과 나를 생각해주는 만큼, 얼른 열심히 준비해서 또 새롭게 시즈니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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