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교섭을 앞두고 있는 자동차 업계의 화두 역시 AI·로봇 자동화에 따른 '고용 유지'가 될 전망이다.
2021년 기아 오토랜드(광명)에 공장 안전 서비스 로봇 '스팟'의 시범 운영을 시작한 데 이어 심야 시간대 화재 감시 및 안전 순찰 업무에도 로봇을 투입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AI·로봇 투입이 대세로 자리매김하면서 복지나 처우 개선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주요 의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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