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3살 차이라는 말에도"...여장교 성폭행하려한 공군 대령,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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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3살 차이라는 말에도"...여장교 성폭행하려한 공군 대령, 결국

부하 여성 장교를 추행하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는 50대 공군 대령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특히 1심 재판부는 “피해자가 수사 과정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피해 내용을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다”며 “피고인은 추행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함께 있던 남성 장교들에게는 이러한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판시했다.

부하 여성 장교를 추행하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공군 대령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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