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연어 회유 입증” vs 국힘 "불가능한 소설"…국조특위 ‘쌍방울 사건’ 수원지검 현장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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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연어 회유 입증” vs 국힘 "불가능한 소설"…국조특위 ‘쌍방울 사건’ 수원지검 현장조사

이날 국조특위 위원들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가 2023년 5월17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조사 중 회유를 위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에게 술과 식사를 제공했다는 ‘연어·술 회유 의혹’ 관련 장소를 둘러봤다.

특히 민주당 의원들은 수원지검 인근 편의점에서 소주를 직접 구매해 청사까지 이동하며 거리를 확인하기도 했다.

박성준 의원은 “교도관이 수사관과 함께 (쌍방울 관계자로부터) 회덮밥을 받았다는 2층 후문을 확인했다”며 “쌍방울 법인카드를 보면 6시37분 수원지검 후문 앞에서 어른 걸음으로 1분30초 거리 편의점에서 소주와 담배가 구매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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