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이란에 특사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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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이란에 특사 파견"

조현 외교부 장관이 9일 저녁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과 전화를 하고 이란에 외교장관 특사를 보내기로 했다.

조 장관은 먼저 미국과 이란 간 휴전에 합의하고 이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항 재개를 위한 계기가 마련된 것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이에 아락치 장관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포함한 중동 상황에 대한 이란의 입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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