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며 최고의 사령탑으로 빛난 조상현(49) 감독은 자신은 여전히 부족한 지도자라며 겸손해했다.
2022-2023시즌 LG에서 프로 사령탑으로 데뷔한 이후 지난 3시즌 연속 2위로 마치다가 마침내 '정규리그 우승 감독'이 된 그는 감독상도 처음으로 받았다.
이어 "제가 걱정이 많고 선수들에게 화도 많이 내지만, 저의 진심을 선수들은 알아주는 것 같다"면서 "제가 선수들을 미워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팀이 잘 되는 방향, 이기는 농구를 위해 그런다는 것이 잘 받아들여진 것 같다"고 거듭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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