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위원회는 이날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전지현은 2015년 영화 ‘암살’ 이후 약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하게 됐다.
앞서 칸 국제영화제에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를 비롯해 연상호 감독의 ‘군체’, ‘실낙원’, 정주리 감독의 ‘도라’ 등이 초청 가능성이 거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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