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아동·청소년의 우울과 학교 부적응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실질적인 '마음 건강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 유관기관이 오남중학교에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가족 정신건강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은 ▲오남중학교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남양주시가족센터 ▲남양주북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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