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12점 지원에도 통산 첫 승 무산, 최대한 기회 주려고 한 감독 "태형이가 느꼈을 거 같다" [IS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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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12점 지원에도 통산 첫 승 무산, 최대한 기회 주려고 한 감독 "태형이가 느꼈을 거 같다" [IS 광주]

12점을 지원받고도 개인 통산 첫 승 달성에 실패한 오른손 투수 김태형(20·KIA 타이거즈)을 두고 이범호 KIA 감독은 "아깝다"고 말했다.

이범호 감독은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된 뒤 김태형에 대해 "본인이 투수 코치한테 투구 수가 많고 점수 차이가 크게 나서 공격적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볼이 많아졌다고 하더라.그런 게 배우는 게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통산 첫 승 기회를 최대한 보장해 주려 했던 이범호 감독도 더는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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