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충북지역본부와 대전시는 9일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2026 대전·충청 일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일본은 K-뷰티·K-푸드를 중심으로 한국 소비재 수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핵심 시장이다.
김용태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은 “일본 내 K-뷰티·K-푸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대전·충청 지역은 화장품, 바이오, 식품 등 경쟁력 있는 기업이 다수 집적돼 있다”면서 “지역 중소기업들이 일본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고, 향후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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