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이 ‘좀비물’로 다시 한번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9일 오후 6시(한국시간)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초청작을 발표한 가운데,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군체’는 ‘부산행’의 계보를 잇는 좀비 액션 블록버스터로, 연상호 감독 특유의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 극대화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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