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에 올라있는 부산 아이파크가 크리스찬과 호흡을 맞출 구템베르그를 데려왔다.
부산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브라질 출신 공격 자원 안토니오 구템베르그(Antonio Gutemberg Martins de Sousa)를 영입하였다.구템베르그는 등번호 80번을 달고 부산에서 뛴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 이번 영입을 통해 측면 공격의 폭과 전술적 유연성을 강화하며 ‘부산다운 공격 축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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