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학생들의 문해력 신장을 위해 교과서에 한자 병기를 포함한 한자 교육 강화를 검토한다.
박영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 겸 국교위 비상임위원은 "박근혜 정부 때 교과서 한자 병기 사태로 대단히 크게 소용돌이가 있었고, 현장의 반발로 무산된 바 있다"며 "한자 병기를 결론짓는 방식으로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해력 관련 전문성이 높은 현장 교원과 학계 전문가 등 16명의 위원이 6개월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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