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 치솟은 차량… 망설임 없이 뛰어든 최대광씨, “운전자 2명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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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 치솟은 차량… 망설임 없이 뛰어든 최대광씨, “운전자 2명 구했다”

용인동부경찰서는 차량 추돌사고에서 운전자 2명을 구출한 최대광씨(28)에게 경찰서장 명의의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당시 거래처를 만나기 위해 우연히 사고 현장을 방문한 그는 ‘쾅’하는 큰 소리에 고개를 돌리고 한 차량에서 불길이 치솟는 긴박한 상황을 보자 망설임 없이 구조에 나섰다.

이미 한 시민이 신고를 마친 상태였고 최씨는 해당 시민과 함께 운전자 구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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