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현 창원 LG 감독(50)이 KBL 최고 지도자로 인정받았다.
조상현 LG 감독(왼쪽)이 9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 파라나스 그랜드볼룸서 열린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받고 있다.
조 감독은 “시즌을 치르며 걱정이 많았고, 화도 많이 냈다.구단주님과 코칭스태프, 프런트에게도 감사하다.잘 따라와 준 우리 선수들이 참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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