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추천 선수로 시작해 2승을 거둔 '슈퍼 루키'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
2006년생 김민솔은 2부 투어에서 주로 뛰던 지난해 8월 초청선수로 출전한 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깜짝 우승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민주는 투어 강자 이예원, 김수지 등과 함께 2언더파 70타 공동 8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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