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1위)이 2026아시아개인선수권 여자단식 16강서 30분만에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불과 30분만에 승부가 결정지어진 이번 경기는 이번 대회서 2번째로 빨리 끝난 단식 경기였다.
가장 빨리 끝난 단식 경기는 전날(8일) 27분만에 끝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6위)와 푸라크리티 바라스(아랍에미리트·142위)의 여자단식 32강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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